화학물질과 멀어지는 일.

식당에 가서 물티슈 대신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일이 편해졌습니다. 냅킨 대신 손수건을 쓰기도 합니다. 컵라면 대신 봉지 라면을 먹기도 하구요. 형광증백제가 들어간 새하얀 면보다 아이보리색이 섞인 순면을 선호합니다. 내가 편하게 살다가 죽을때까지 마음 편한 것만이 삶의 목표라면 친환경에 목숨걸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남는 형광 물질과 환경호르몬은 대물림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은 친환경 하는 습관도 대물림 된다는 것입니다.  

순수한 의식주의 시작.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새하얀 빨래를 삶고 말리고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요리연구가인 저에게 당연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저의 이 즐거운 일상을 조금 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건강한 삶을 가까이 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집안일이라는 과정은 때론 힘들지만 깨끗한 결과물을 보면 정말 즐겁습니다. 


내가 쓰고 싶어서 만들었기에 좋은 재료로 좋은 요리를 만들듯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요리가 좋은 재료에서 나오듯 좋은 성분은 곧 좋은 제품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

라봉은 자연에 가까운 순수한 제품을 통해 의식주 감성과 친환경제품의 유익함을 담은 슬로우라이프 브랜드입니다. 


그 시작은 옷, 음식, 집과 아주 밀접한 ‘세제’를 통해 우리에게 이로운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지 이야기 합니다. 


 제로바디버든의 시작, 지금입니다.



2017년 7월 요리연구가 조소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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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진짜 천연세제, 라본 Labon

제로바디버든을 지향하는 건강한 프리미엄 의식주 브랜드 라본입니다. 자연요리연구가 조소현의 비건세제인 주방세제, 빨래세제, 아기세제를 통해 유해한 화학제품으로부터 지켜드립니다. 자연을 담은 순수한 재료로 갓 만든 음식처럼, 순수한 의식주 생활로 나를 위한 삶을 되찾을 시간입니다.